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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었나 싶은 7박10일 작성일 : 2026-01-02 조회수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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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과 다문화가 어우려져 사는 태평양 건너 모습들을 보고 왔던 7박10일. 우리나라에서 보다 눈,바람,비,물과 대지,도로 등 대자연과 다양한 인류, 문화의 존재를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8명이 15인승밴을 타고 다녔는데 <권기연가이드호>가 함께 대자연과 다문화를 누리고 다닌 따뜻하고 경이로운 시간이 아침에 일어나니 꿈이 었나 싶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건...
*눈오는 설국 나이아가라를 저녁에 보고 맑은 나이아가라를 아침에 보고 배타고 보고 스카이론 타워에서 보고.. 아름답고 경이롭고..
*지평선 일출을 보며 도착한 하얀 설국 천섬, 끝도 없은 얼어붙은 눈덮인 호수 위를 오직 9명이서 거닐던 시간
*퀘벡에서 1박하던날 퀘벡주변을 벤으로 안내하고 자유시간을 주셨는데 불어와 영어를 어설프게 쓰며 길거리공연도 보고 식당도 찾아다녀보고 상점도 들어가본 시간, 샤또프롱트낙호텔의 동화같은 모습, 저녁에 보고 아침에 또 보니 아름답고 멋짐
*일부는 얼어붙은 노란색 몽모렌시아 폭포를 케이블카 타고 다녀오고 8명이 권가이드님따라 폭포옆까지 걸었던 시간, 사람도 별로 없는 설국을 이렇게 우리끼리만 누릴 수 있었다니...
*명문대 관광 하버드대, MIT-QS랭킹 최상위권 대학들을 걸어다녀 보니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될듯
*해맞이 준비를 하던 사람반공기반인 타임스퀘어를 앞마당인듯 주차하고 누리고 다니며 록펠러트리앞에서 황홀하던 시간
*아침식사시간 일찍나오셔서 따끈한거 먹으라고 와플 구워주시고 먹거리 챙겨 주시던 권가이드님
*몬트리올 성당에서 차털이범이 앞유리를 깨서 당황했던 시간-바로 차량교환 지원되어서 다행이었음, 차에는 중요한거 놓고 내리면 절대 안될듯
*뉴욕일일담당가이드임, 픽업샌딩가이드님, 5박6일가이드님 모두 믿음직한 프로가이드님십니다. 소중하고 듬직합니다.

꿈이었나 싶은데 경이롭고 감동적인 여행의 에너지로 일상을 살아가기 충분하니 함께 해주신 가족4명, 이모2명, 우리2명 그리고 프로가이드님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하며 함께 했던 시간 또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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