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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부터 마무리 하는 동안 롯데관광 윤팀 김***** 2025/01/23
여행 준비부터 마무리 하는 동안 롯데관광 윤팀장님의 빠른 처리와 전달, 상냥함, 특히 사소한 부분까지 여행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를 해주셨고 현지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와 역사, 문화에 대해 자세한 설명등이 포루투갈의 문화, 역사, 건물양식,기후 등 알찬 여행 보낸거 같아요. 역시 롯데관광이 추구하는 여행의 질에 대해 만족하여 다음 기회에도 이용할 계획입니다. 좋은 여행의 기회를 더 많이 만들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향기로 가득한 포르투갈 pds***** 2025/01/06
롯데와 처음 여행 포르투갈
시작은 조금 힘들었습니다.너무 많은걸 주고 싶어하는 마음에 늦은시간 까지 강행군을 했는데요. 한 두 군데를 빼고해도 될것 같아요.
포르투와 리스본은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파두공연은 최고였습니다.
또한 선택관광도 좋았는데 함께하신 일행분들 중에는 가격이 좀 세다고 불평하신분이 있었습니다.
노융 인솔자의 조용한 인솔과 김성환 가이드의 친절하고 노련함이 더해 너무 좋았습니다.
포르투갈 인솔자 노융님과 가이드 김성환님을 칭찬합니다. pds***** 2025/01/06
오랜 여행중에서 롯데와 처음하는 포르투갈 여행이라 기대와 긴장을 함께하였는데 노융 인솔자와 김성환 가이드로 인해서 좋은여행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롯데에 대하여 아주좋은 인상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 며칠은 우리에게 조금 힘들었지만 이번 여행의 꽃이라는 포르투와 리스본에서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노융 인솔자는 되도록 앞에 나서서 행동하지 않고, 말도 몇마디 하지 않으시고, 되도록 가이드에게 일임하며 묵묵히 뒤에서 여행이 끝나도록 외조를 하였습니다. 가이드 김성환은 스페인에서 오셨다고 하셨는데 보기드문 실력과 인품으로 여행내내 편안함과 즐거움을 주셨습니다. 특별히 강요하지 않고, 거친 말을 하지 않으셔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롯데에 대하여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 여행에서 다시 한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포루투갈의 매력에 빠지다 myk***** 2025/01/06
잠시 쉬어가는 가벼운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었는데 포루투갈, 참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아름다운 자연이 좋았고, 매일 에그타르트를 먹을 수 있어 좋았고, 좋은 가이드 님의 인솔로 편안한 여행이 되었다. 개인 시간에 돌아다니는 걸 잘 못하기에 선택관광을 모두 체험했는데, 한해를 마무리 하며 듣는 파두공연이 너무 좋았다~애절한 기타 소리에 남녀 가수의 목소리가 우리의 정서와 잘 맞아 가슴을 울렸다. 또한 뚝뚝이 타는 것도 의외로 재미가 있었으며, 보트체험은 스릴이 있어 즐거웠다. 30년 패키지여행을 다녔지만 판넬박물관 왕궁박물관, 랠루서점, 수도원 등등, 심지어 선택관광까지 모두 즉석 통역하며 가이드님이 함께하며 설명해 준적은 없었던 것 같다. 또한 다큐멘터리 전문 가이드님의 곧곧 명소에서 인생샷을 찍어 주셔서 소장의 가치가 높았다. 랠루서점의 사진은 나의 인생샷이 될 것 같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역사적 견해, 차분한 말투, 남다르다는 느낌을 가지며 아~이 분은 사명감을 갖고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귀한 분을 만나 내가 복 받았구나하는 생각을 많이 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여행을 즐겼으며, 노융팀장님은 다정다감하셔서 친데레~처음과 끝까지 안전을 책임져 주어 여행을 잘 마무리하게 최선을 다했다. 한진을 30년간 이용하다가 롯데로 바꾸어 처음 여행했는데 일정이 알차게 잘 짜여져 있고, 김성환가이드님께 많은 걸 배워 갑니다, 긴장을 풀고 여행 속에 빠지게 도와주시고, 어떤 것이 리더의 덕목인지 몸소 본으로 보여주셔서 여행+인생 가이드로 존경합니다~랠루서점 기념품인 어린왕자 동화책에 사인 잘 간직할게요~무엇보다도 포루투갈 나라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와 지방마다 다른 매력을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마음이 간절하면 또 인연이 되어 만나게 되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에게 내가 받은 기쁨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김가이드님 오래오래 해 주시길 바랍니다~♡
방문지를 조금 줄여서 알차게 운영하는게 더 나 ds5***** 2025/01/06
방문지를 조금 줄여서 알차게 운영하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포르투갈 9일 ohj***** 2025/01/06
상품광고 내용과 현지에서의 숙박과 음식은 전혀 달랐습니다. 4성급(2박)이라고 숙박한 호텔에서는 물이 샜고 대부분 3성급 정도 되는 호텔들이었습니다. 음식은 개인적인 입맛일 수 있으나 대부분이 별로였습니다. 서비스도 마찬가지로 ~~~
숙박과 음식은 포르투갈 9일 대표 상품광고로 내세운 포르투의 5성급 호텔과 와인 뮤지엄의 레스토랑이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품광고와 달리 와인은 약간의 시음이 전부이고 와인을 팔기위한 전략인 듯 합니다.)
현지 가이드의 거만함과 불친절로 관광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았고 시간분배의 실패로 진작 보아야 할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한 아쉬움이 큼니다.
포르투갈을 간다면 과대광고로 포장 된 롯데관광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포르투갈 일주9일(대한항공 신규 취항) kim***** 2025/01/05
전체적인 일정 진행은 괜찮았으나
~숙박;포르투 5성급 2박(양호)제외하곤 그저 그런 정도
~식사:일부(와이너리외 2식정도)제외하곤 매우 부실
~선택관광: 내용 부실하며 현지비용의 약 4배 수준으로 과다
대부분의 고객이 식사관련 불만족(최악)이며 특히 선택관광은 여행사의 비용 보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해 협조 차원에서 참가했으나 실비용의 약 4배로 (약 2~2.5배가 적정)선의의 협조가 배신당한 불쾌감(물론 선택관광의 직 간접적 강요는 없었지만..)
결과적으로 선택관광 안한 사람의 여행 비용을 선택관광 한 사람이 부담한 구조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선택관광를 없애거나, 불가피 운용할 경우는 실 비용의 2배
정도로 하고 부족분은 상품가를 인상해서 식사와 함께 개선할 필요가 있음..여태까지 경험한 롯데관광 상품 중 식사(양과질 공히)수준은 최악으로 롯데관광이 2류 여행사로 전락한 느낌인 바 동 상품의 상품가 인상과 식사/옵션의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롯데관광에서는 마지막 여행이 될것 같네요 nf1*****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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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많은 여행 다녔지만,이런 가이드님,인솔자님 난생 처음 봅니다.후기 처음씁니다.(담당자는 확인되겠죠)그건 왠만하면 넘어간다는겁니다.

식사 중,맛없는 소고기를 개밥 주듯 국자로 퍼다주던 곳에서 다들 거의 식사를 못하셨고,어르신께서 이런걸 먹으라고 내놓은거냐고 하시자, 김성환 가이드님 "식사는 회사에서 해주는건데 저희한테 말하면 어쩌라는겁니까"

포르투 호텔 도착 전,버스에서 가이드님이 강전망 호텔이라 룸에서도 편하게 불꽃놀이 볼수 있다길래 속으로 '아 피곤하면 룸에서 봐야겠다' 했는데,룸 들어가자 꽉 막힌 벽뷰였어요.단톡방에 썼더니 노융 인솔자님,본인은 그런말 들은적 없다며;;

저는 분명히 들어서 한말인데 제말에 의심품고 단톡에 "혹시 가이드샘이 방안에서 불꽃놀이 볼 수 있다고 얘기 들으신분 계실까요?" 하시더군요.그것도 기분 언짢았는데 다른 여성분께서 "저도 그렇게 듣긴 했습니다만.."하셨어요.저혼자만 들은거면 제가 잘못 들었을 수 있는건데,그렇게 들으신 분이 더 계시다는건 가이드님이 오해할만 하게 말을 하신거죠.

인솔자님은"늦었으니 내일 이야기 해요" 하며 계속 회피만 하시더라구요?그 다음날에도 인솔자님은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으셨습니다.이분은 자기 귀찮아질만한 모든걸 회피하십니다.그러실거면 왜 따라 오신건지..;;

다음날이 되서도 저는 뭐 그냥 아무말 하지 않았습니다.관광지에서 자유시간이 주어졌고,수신기 켜져있는걸 모르고 어떤 여자분이 가이드님께 "어제..그 여자분(저)이 방뷰 때문에 엄청 컴플레인 크게 하셨더라구요..인솔자님 엄청 고생하신것 같더라구요.."하자,가이드님이 "여행와서 뭘 그렇게까지..안되는걸 뭘 그리 해달라고.."하며 마치 제가 무리한걸 떼쓴거마냥 그 여자분과 같이 제 험담을 하며 진상 고객 취급 하더라구요.너무 황당하더군요.

그래서 정중히"저 그냥 넘어가려다가 아까 다른 분과 같이 제 뒷담을 하시길래..저 말고도 저와 똑같이 들으신 분이 더 있을때는 뭔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끔 말을 하신거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했더니 끝까지 본인은 그런말 한적 없고,언성까지 높이며 제가 잘못 생각한거라고..(녹음본 있습니다.제공 가능합니다)

저 지금까지 수많은 여행하면서 고객에게 이렇게 언성 높이는 가이드 처음봤습니다. 진상 취급 받은것 역시 처음이구요.

험담한거 자체가 잘못한겁니다.그리고 혹여나 잘못을 하지 않았더라도 고객이 불편한것을 말하면 "먼저 기분 언짢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그렇게 들으신분이 더있는거 보면 뭔가 오해할 만한 말을 제가 했을 수도 있겠다 싶네요." 하는게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근데,룸에서 불꽃놀이 보신분들 계시더라구요.같은돈 내고 누군 불꽃놀이 보고,누군 벽보고..;;벽뷰 아니었던 분들은 좋은 후기쓰겠죠

공항 가는 버스에서 "제가 타지에서 살아남아야 하다보니,그러다보니 형성된 저의 모습이니 이해하시고~제뒤에는 든든한 하나님이 계십니다" 이분은 마무리가 저희한테 본인을 이해하라는거였습니다.

동시통역,해박한 지식,20년 인솔한건 중요하지 않습니다.가장 기본은 고객을 향한 존중입니다.두분다 기본을 갖추시길..자기 입맛에 맞고 복종하는 고객만 정상이라 생각하고,그렇지 않은 고객은 진상취급 하지마시길..

비행기 연착 25분 되었다고 대한항공 톡 와서,자유시간 더 가져도 될것 같다고 인솔자님께 말씀드렸더니, 카운터는 열린다며 예정대로 출발했는데,카운터 안열려서 서서 20분 기다렸습니다.알고보니 가이드님 마드리드 넘어가는 비행기 시간때문에 그랬다더라구요.가이드 한명 때문에 21명 고객이 배려해야 하다니;;

인솔자님은 왜 한국에서부터 따라오신걸까요..어떤 언니분께 "저 여기 오기 싫은데 왔어요"하셨던데, 가기 싫어하는분 왜 보내신거에요? 직원이 그렇게도 없나봅니다.가기 싫은분 괜히 보내서 단골 고객들 떨어지게 하지 마시고,인솔자님께 들어가는 항공&호텔&식사비로 고객에게 밥한끼라도 맛있는거 제공하시기 바랍니다.보내더라도 생기있고 적극적인 분 보내시길.
제 글 삭제되는지 체크할것입니다.

"9대 특식"은 뭘까요..저는 주로 4인분 양을10명이 나눠먹게한것만 먹어서..
주요도시에서 주어진 넉넉한 자유시간이 여행의 pil***** 2024/12/16
주요도시에서 주어진 넉넉한 자유시간이 여행의 여유로움을 주어서 좋았으나 한 두끼정도는 자유식으로 하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식사에 한식도 한두번 있었으면 합니다. 최***** 2024/11/26
식사에 한식도 한두번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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