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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인솔자님 최고입니다! 감사드려요 his***** 2025/08/25
최근 8번의 패키지중 최고의 !!인솔자였습니다ㆍ
인솔자님 말씀만 귀 기울여 들으면 아무것도 문제될게 없었습니다ㆍ
여행지마다 해박한 문화 ㆍ역사적 지식과 주의사항등 꼼꼼하게 안내해주시고 여행지에 맞는 음악으로
더욱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주셨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일정내내 편안했습니다ㆍ
진정 똑똑쟁이는 우리가 아닌 이수정인솔자셨습니다ㆍ
특히나 헬싱키 공항바닥에 쪼그리고 앉아서 각 캐리어에 수화물택을 붙여주시고( 34명이였으니 최소만 해도 34번이였네요ㅠ)
티켓까지 직접 다 출력해주셨습니다ㆍ
감동입니다ㆍ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다음 여행에도 꼭 함께 하길 희망합니다ㆍ
이수정가이드님 좋아요~ 024***** 2025/08/25
헬싱키에서 환승할때 약간의 연착으로 시간이 촉박한데도 이수정가이드님의 차분한 대응으로 무사히 잘 환승했고 여행내내 순조롭게 잘 진행해주셔서 너무 편안하고 순조로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식사도 여유롭게 잘먹었고 숙소도 붐비지않고 복잡하지 않게 잘 묵었답니다. 모든게 다 프로다운 가이드님의 계획된 계산이지 않았나싶습니다. 일행들이 다 운이 좋으셨는지 10일내내 좋은날씨 덕분에 정말 행복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롯데관광을 이용하지않을까 싶네요. 또 뵙겠습니다.
이수정 가이드님 수고하셨습니다. k-c***** 2025/08/25
다른 팀 가이드를 끝마치고 5일만에 우리 북유럽팀 10일간
가이드를 하시느라 많이 힘드실텐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34명을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수정 가이드님 감사드려요 yus***** 2025/08/25
먼곳이라 걱정스런 마음으로 사작된 북유럽으로의 여행이 어느새 아쉬운 마음이 들정도로 마지막 여정까지 와있드라구요~~잘 챙겨주셔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해요~~
북유럽4개국+탈린 인솔자 김수미님을 칭찬합니다 mhp***** 2025/08/22
여행기간 내내 우리들을 위해 새심하게 설명해주시고
많이 배려해주시고 책임있게 인솔해 주시는 김수미님 모습이 최고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담 여행지도 롯데관광에서 찾도록하겠습니다
북유럽이 안겨준 감동을 가득 담고 온 여행 kyh***** 2025/08/21
버킷이었던 북유럽의 풍광은 역시나 대단했습니다.
눈만 뜨면 엽서에 나올 예쁜 자연& 장관의 풍경이 내 앞에...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감동은 오래 갈 듯 합니다.
북유럽 전문으로 현지에서 탁월한 대처 능력을 발휘하며 친절하게 인솔하신 김현태님에 또 한번 감동했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비행기, 크루즈, 버스, 기차 여러가지를 탑승하는 경험도 좋았고 음식, 숙소 다 만족하며 이 상품 추천합니다. 시차&온도차& 출발시간이 빠른 날이 많긴 하지만 체력 잘 관리해서 가시면 무리는 없을듯 합니다.
북유럽 여행 김현태가이드님과함께 잘 다녀왔습니다 ejc***** 2025/08/20
유능하고 노련한 김현태 가이드님 덕분억 북유럽여행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현태가이드님수고많으셨습니다^^~ nlo***** 2025/08/20
여행내내30명모두시간약속잘~지켜주시고 아무사고없이 10일동안 김현태가이드님께서 잘이끌어주시고 베테랑가이드님답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가이드해주셔서 고생없이 잘보냈습니다
다음여행에서 또뵙길바랍니다~
김현태 인솔자님 수고하셨습니다^^ hah***** 2025/08/20
이동거리가 길고,인원도 30명인데도
민첩하고,지혜롭게 베테랑 가이드다운
면모로 이끌어주고 보살펴준 덕분에
무사히 북유럽 여행을 할 수 있었슴에 감사드립니다.
김현태 인솔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로라 여행을 실행하게 될 때
다시 볼 수 있기를요 ^^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감성과 가치를 더하다 mim*****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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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상품 모객 부족으로 계획하지 않았던 북유럽 여행을 갑자기 뜻하지 않게 가게 되었다. 서유럽과 동유럽 미주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등 다수의 여행을 깊이있게 해보았었기에 그리고 더군다나 역사가 다소 짧은 북유럽이기에 기대를 하지않았었고 가벼운 마음으로 초등학생 딸과 복지국가 1위 북유럽 국가 분위기를 느껴보고 대륙을 밟고 공기를 마셔보고 와보는게 소소한 목표였었다. 드디어 핀에어를 타고 북유럽길에 오르게 되었다. 나라간 이동을 항공기, 버스 그리고 크루즈 등으로 다양하게 이동하면서 다니는게 이색적이었다. 인산인해의 크루즈 탑하선이 복잡하고 식사 시간과 대기의 인내심 코스가 있음은 불편했지만 이 또한 여행의 경험이었다. 덴마크의 낭만적인 뉘하운 항구, 노르웨이에서 끊임없이 펼쳐지는 피오르드 절정, 스웨덴에서의 강과 어울어진 스톡홀롬 시청사, 암석교회가 있었던 헬싱키 핀란드 그리고 북유럽 여행의 대미를 장식한 중세유럽 분위기의 에스토니아 까지 내 인생의 소중한 한 편의 여행 챕터를 남겨준 여행사와 32명의 군단을 이끄시느라 수고하신 삐삐와 똑닮은 똑부러지는 여행가이드 이수정님 그리고 안전을 책임지시는 기사님(운전할 때 헤드셋을 끼고 귀엽게 노래를 흥얼거려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 이름모를 폴란드 기사님) 다 감사합니다.여행에 감성과 가치를 더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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