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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미인솔자님(북유럽탈린)과 함께 여행하여 즐거웠습니다. | hsu***** | 2024/0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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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간청으로 3시간이상 비행은 마지막이다하고 다녀온 여행.
동생과 제수씨, 저와 제 아내의 북유럽 7박10일. 이동시간이 길어서 힘든 여행이었지만, 김수미인솔자님의 정리된 인솔로 편안하고, 유쾌한 여행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여러 인솔자님들과 여행을 다녀봤지만, 수미인솔자님 같으신 분은 처음이네요. 정리된 일정브리핑과 쉬운 설명으로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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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미인솔자님(북유럽탈린)덕분에 인솔자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 sin***** | 2024/0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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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쓰고 등록을 눌렀더니 로그아웃과 함께 글이 없어졌네요.
그래도 감사함을 남기기 위해 다시 작성합니다. 8월 7일부터 16일까지 북유럽탈린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솔자님은 김수미인솔자님이셨는데, 여행을 좋아하는 제가 다녀본 수많은 패키지여행 중에 가장 완벽한 인솔이었습니다. 일정내내 친절하게, 하나하나 자세히 물어보기도 전에 궁금한 부분과 잘 모르겠는 부분을 과정하나하나 한국어로 번역해서 알려주셔서 여행내내 어려움과 불편함없이 쉽게 잘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일정도 하루하루 단톡방에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일정표를 찾고 또 찾을 수고로움없이 오늘의 일정과 장소, 식사까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보내주셔서 여행하는 동안 일정정리가 잘 되었습니다. 김수미인솔자님을 통해 인솔자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다음에 롯데관광을 통해 또 여행을 한다면 김수미인솔자님이 인솔해주었으면 좋겠을 정도로 너무 완벽한 인솔이어서, 편안하고, 유쾌한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동서네와 같이 여행을 갔는데, 동서가 아주버님, 아주버님 하니까 인솔자님께서도 아주버님이라 하던 재미있던 순간이 있네요. 이와같이 친근하게 다가와주시고, 완벽한 여행준비까지 장점만 지니신 것 같네요. 글을 마무리하며, 함께 여행하신 여행자분들도 시간과 같은 협력이 좋아서 시간딜레이없이 잘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탈린에서 한 여행자분이 함께 여행하는 모든 여행자분들께 벌꿀맥주를 사셔서 멋진 곳에서 멋진 풍경과 함께 잘 마셨습니다. 피곤함에도 모두에게 감사함을 말하고자 바로 글을 작성했다는 말과 함께 글을 마무리합니다. 모두 푹쉬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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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정 가이드님과 함께 한 북유럽 여행 좋았습니다. | lee***** | 2024/08/16 | |
| 8월3일 ~ 8월12일까지 북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정리하며 전 일정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니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우선 날씨가 너무 좋았고 (날씨 요정이 누구였을까요? ㅡ 정답은 김미정 가이드님인 것으로 ㅎㅎ), 같이 간 20명의 일행 분들이 모두 점잖으셨으며, 가이드님이 시종일관 명랑한 얼굴로 우리를 편하게 이끌어주셔서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국의 무더운 날씨를 피해 이번 여름에 북유럽을 선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얇은 긴소매 몇 벌과 패딩 하나로 충분했고, 덥지도 너무 춥지도 않은 온도에서 아름다운 풍경들을 눈 가득히 담아왔습니다. 특히 노르웨이의 자연이 아름다웠고, 각 나라의 시청들은 볼 거리가 많았으며, 5개국 모두 각각의 개성들이 살아있어 북유럽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스케쥴에서는 버스를 오래 타는 것 같았지만 적절하게 휴게소에 내려 휴식을 취하고, 편의점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지요. 비행기, 버스, 기차, 배 등 교통 수단을 총 동원하여 5개국을 알차게 다녀왔고, 호텔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다만 물비누 하나만 딱 있는 경우가 많으니 그 외 세면도구는 (특히 린스뿐 아니라 샴푸도) 잘 챙겨가야 할 듯요! 식사도 무난했습니다. 이번엔 바삐 가느라 한국 음식을 챙겨가지 못했는데 불편함이 없었답니다. 아무튼 가성비 좋은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을 함께한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바라며,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밝은 얼굴로 우리를 잘 돌보아 주신 김미정 가이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
| 북유럽+탈린 7월21일~ 7월30일 ????김수미인솔자님???? | lhj***** | 2024/08/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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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오픈채팅방이 사라지자 아쉬운 마음에 뒤늦게 작성합니다..
저는 부모님 효도? 여행을 다녀온 2조 딸입니다^^ 패키지? 여행인데 이리 쇼핑이 거진 없는 여행은 처음봅니다.. 제가 되려 인솔자님께 쇼핑을 부탁을 드릴정도이니까요^^ 많이 걱정되었던 북유럽여행이였는데, 뭐 걱정할 틈도 없는 너무 빡쌘 일정이였습니다. 간간히 현장가이드님의.. 무뚝뚝함의 약간의.. 실망감은 없지않아있었지만, 김수미인솔자님덕분에 다 커버되었습니다. 여행 전, 스타벅스 장소와 독실료를 따로 지불한 상태라 방 상태를 미리 꼼꼼히 부탁드려서 재차 걱정없이 확인해주셨습니다. 인솔자님의 꼼꼼한 정보와 멋진 패션을 자랑하시는 김수미인솔자님 덕분에 저는 패션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더블더블 여행이였습니다. 멋진 인솔자님의 삶을 응원하며 저또한 앞으로 미래에 대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라는 용기낼 수 있기도했습니다. 수미인솔자님 덕분에 간간히 어려운 상황을 극복 할 수 있었으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인솔자님 덕분에 롯데관광의 신뢰감이 더 쌓여 다음에 또 연이 되어 만나뵙길 바랍니다. ps. 인솔자님은 유럽만 가시나요??!! 너무 우리 인솔자님 칭찬글이 되었네요. 그리고 빵!빵빵빵 감사했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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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희 인솔자님과 북유럽+탈린 10일 품격 여행을 마치고~ | anb***** | 2024/08/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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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3년 차 바슷한 시기에 퇴직을 한 옛직장 동료 6명과 서유럽, 동유럽에 이어 이번에는 아껴둔 북유럽 여행에 동참하게 되었다. 당연히 10일 동안 우리들을 안내할 인솔자님에 대한 기대가 사뭇 컸다. 그런데 출발 전부터 부지런히 보내주는 안내 문자를 통하여 대충하는 성격이 아니구나를 느꼈다. 아니나 다를까 만나고 보니 일 처리가 시원시원히게 빈틈없이 처리를 해 나가서 모두들 믿음이 간다고 했다. 여행 중에 혹시라도 불편한 점이 있으까 잘 살펴 주시고, 숙박지에서도 혹시 물이 잘 안나오는지, 에어컨 작동은 잘 되는지 세심한 관심을 기울어주셨다.
3일차 오슬로 자유관광 때 뭉크의 작품을 보고 싶어하는 우리들을 위해 NO GUIDE였음에도 우리를 미술관 근처까지 데려다 주어 감동을 받았다. 기업의 최고 목표는 이윤 창출이지만, 이렇게 소비자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그것을 해결해 주어 소비자들을 감동시키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북유럽의 각 나라 도시들을 방문할 때마다 관련된 정보들을 해박한 지식과 준비된 알찬 자료들을 아낌없이 쏟아 주셨다. 나도 여행 전 미리 북유럽 관련 책들을 읽고 인터넷을 뒤져 필기도 하여 나름 준비를 해 갔는데 많은 것들을 새로 알게 되어 기뻤다. 뵈이야 빙하 지역을 방문했을 때 10년 전에 본 빙하 크기와 지금이 모습, 앞으로 10년 후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겠는지를 상상하게 하여 우리가 마냥 감탄만 할게 아니라 지구 온난화에 모두가 관심을 기울이고 함께 동참해야 함을 넌지시 깨우쳐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또한 헬싱키에서 갑자기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었을 때 옷이 얇아 떨고 있는 나에게 자신이 입고 있던 우비를 벗어 주던 따뜻한 인간미도 잊을 수 없다. 여행은 <잘선택한 여행사 + 준비된 인솔자 + 즐길 준비가 되어있는 나>가 3위 일체가 되어야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번 북유럽 여행처럼 3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다면 앞으로의 여행 선택은 여기저기 견줄 필요가 있을까? 8박 10일 간의 대장정은 막을 내렸지만 나의 감동은 여전히 리셋되어 가슴 속에 남아 있으리라. 아직 캐리어에는 북유럽 여러 도시들의 향기가 진하게 배어있다. 삶이 나를 힘들고 피곤하게 만들 때 게이랑에르의 끝없는 피요르를 떠 올려 보고 그래도 안되면 아껴둔 하르당에르비다의 침묵을 떠올려 볼 것이다. 여행에 가치를 더해 주는 롯데관광, 여행에 품격을 더해 준 김은희 인솔자님께 감사를 보내며... 7/24~08/02 북유럽을 다녀온 여행자 안 *희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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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김수미샘의 부드럽지만 완벽했던 리더십 | yhj***** | 2024/0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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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돌아오던 날 시차적응이 안된 상태서 글을 올리느라 빠트린 부분이 있어서 다시 보완하여 올립니다. 귀찮니즘을 무릅쓰고서~
김수미 샘의 인솔자로서 단점을 지적할 수 없습니다. 해외여행을 23년차 보내면서 많은 인솔자와 가이드님을 대하면서 한 두가지씩의 단점을 봐 왔지만, 이번 북유럽 여행의 김수미 인솔자님은 지적할 단점이 없습니다. 준비, 자세한 출발전 안내. 진행중 매일 안내, 확인, 다양한 정보제공, 식사와 화장실, 숙소등 한발 앞선 준비로 불편없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강한 푸시가 아닌 부드러움으로 34명 대식구를 모두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했답니다. 두가지 사례중 첫째는 1조에서 9조까지 지각을 한번씩(우리조 6조만 유일하게 제외)했지만, 그때마다화, 짜증, 협박, 책망, 간절한 부탁 등(제가 이전 여행에서 늘 경험했던)없이 부드럽고 지혜롭게 잘 대처하는 게 넘 좋았습니다. 그렇게 모두를 부담느끼지 않게 하면서도 여행일정은 완격하게 리더했지요. 둘째는 여행 중 설명이나, 일정 안내 등을 제대로 듣지 못했거나, 잊어 버린 경우 나중에 질문을 하면 자기(인솔자)가 8번을 이야기 했어야 하는데, 7번밖을 얘기해서 자기 잘못이라고 유머스럽게 이야기 해서, 우리들은 다시 질문 하는 것에 대해 전혀 부담을 느끼지않고 편안히 묻고 확인 할 수 있었지요. 더 많은 유머가 있었지만 기억의 한계를 느끼면서 줄입니다. 34명 모두 행복했던 여행이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수미 인솔자님 덕분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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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미 인솔자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lkj***** | 2024/08/01 | |
| 김수미 인솔자를 따라 7월21일부터 30일까지 북유럽을 다녀왔습니다. 출발전부터 준비사항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출발부터 귀가할 때 까지 친절하고 정성을 다해 안내해 주신것을 감사하며 이곳을 통하여 감사를드립니다. 다음에 또 여행을 가게되면 김수미 인솔자를 만나서 같이 가고 싶습니다. 특히 여행중 호텔측의 부주의로 욕실 형광등이 고장났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끝까지 해결해 준 점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김수미 인솔자님 수고 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 즐겁고 멋진 북유럽 여행!!! | jws***** | 2024/07/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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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멋진 북유럽 여행~
김수미 인솔자님 열정과 성의가 그대로 느껴지는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미 인솔자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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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미 인솔자와 함께한 감동의 북유럽여행!!! | tjs***** | 2024/07/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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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인솔자님과 함께 한 북유럽 여행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일정 시간을 잘 쪼개어 시간에 맞춰 진행시키고 잠깐씩이라도 자유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쉽고 부드럽고 자연현상에 대한 전문가가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의 전문가급의 상세한 설명과 수많은 이야기, 음악이 풍부한 즐거운 여행이었고, 여행 일정의 상세한 안내와 더불어 정리까지 해주어 여행의 전과정이 머릿속에 그려지도록 해주어 더욱 고마웠습니다. 또한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라도 더 보여줄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과, 바쁜 와중에도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주려고 노력하는 보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수미님이 인솔하는 다른 여행지에 꼭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녀 봤지만 이렇게 인솔자를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든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만나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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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미 인솔자와 함께한 감동의 북유럽여행!!! | tjs***** | 2024/07/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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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인솔자님과 함께 한 북유럽 여행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일정 시간을 잘 쪼개어 시간에 맞춰 진행시키고 잠깐씩이라도 자유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쉽고 부드럽고 자연현상에 대한 전문가가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의 전문가급의 상세한 설명과 수많은 이야기, 음악이 풍부한 즐거운 여행이었고, 여행 일정의 상세한 안내와 더불어 정리까지 해주어 여행의 전과정이 머릿속에 그려지도록 해주어 더욱 고마웠습니다. 또한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라도 더 보여줄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과, 바쁜 와중에도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주려고 노력하는 보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수미님이 인솔하는 다른 여행지에 꼭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녀 봤지만 이렇게 인솔자를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든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만나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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