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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애 첫 이베리아반도 | vir***** | 2026/04/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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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과 포르투갈은 처음이라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았기에, 여러 여행사 상품을 꼼꼼히 비교한 끝에 선택한 결정이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고, 이베리아반도의 깊은 역사와 문명, 예술에 짧지만 깊이 몰입할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세심하게 챙겨주신 유진경 팀장님과 가이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여행 중간에 살짝 배앓이를 했는데 장거리 버스 이동이 걱정되어 식사를 무척 조심하면서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준비해간 음식으로 버티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유팀장님께서 먼저 제 상태를 알아채시고는 식당마다 미리 연락해서 가능한 곳에서는 제가 먹을 수 있는 쌀죽과 수프 등을 따로 준비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잘 회복하여 마지막에는 그토록 먹고 싶었던 '산 히네스'의 추로스와 핫초코까지 맛볼 수 있었답니다! 유팀장님께서 항상 컨디션을 물어봐 주시고 배려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바르셀로나와 몬세라트를 함께해주신 가이드님, 그리고 나머지 전 일정을 풍성하게 채워주신 유경희 가이드님의 설명도 좋았습니다. 역사부터 미술, 문화, 현지 생활상까지 해박한 지식으로 들려주시는 이야기 덕분에 이슬람과 서양 문명이 공존하는 이베리아만의 독특한 세계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들의 전문적인 동행이 없었다면 짧은 시간 안에 이만큼 많은 것을 이해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부담스럽게 여겨졌던 장거리 버스 이동 역시 2시간마다 적절한 휴식 시간이 포함되어 있어 그다지 힘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이베리아반도의 광활한 스케일이 실제로 체감되어 좋았고 새로운 자연풍경을 스케치하듯 감상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플라멩코 공연도 좋았어요. 후기에 호불호가 많아서 고민했지만 현지의 전통 예술 공연은 잘하든 못하든 그 정서를 담는 부분이 반드시 있기 때문에 선택해서 보았습니다. 뜻밖에 무용수들의 실력이 뛰어났고 두 남성 가수의 끊이지 않는 애달프면서도 강렬한 노래와 기타 연주가 귓가에 아직도 인상 깊게 남아있습니다. 플라멩코를 직접 보지 못했다면 느끼지 못했을 삶의 애환과 고통이 폭발하듯 예술로 승화된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모든 일정에서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는 것을 꼽자면 알람브라 궁전에서 나스르 궁전을 보지 못한 것과 프라도 미술관 관람 시간이 짧았던 점이지만, 덕분에 다시 한 번 스페인을 찾아야 할 설레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전체적인 진행이 매우 매끄러웠고, 그룹 투어로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여행하며 서로 배려해 주신 모든 분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비록 서로 모르는 사이로 만났지만, 이제는 이베리아반도의 특별한 추억을 공유하게 되었네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멋진 추억을 만들어준 여행사에도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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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아 반도에서가우디를 만나다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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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 | 2026/04/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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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여행으로 대체로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몇 가지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아 글 씁니다
1)여행 일정 중 몬세라토 수도원, 사그라다 파밀리아, 세비아 대성당, 론다 다리, 마그리드 꽃보다 할배 촬영 바 일정, 프라도 미술관, 카사바트요와 카사 밀라,톨레도,알함브라 궁전 좋았어요 2)여행 일정중 성당 일정이 너무 많아요 거의 성지순례수준 특히 천주교인이나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에겐 만족감이 떨어져요 3)카사바트요와 카사밀라 중 하나 특히 카사바트요 내부관람 일정이 포함되어 있었으면 좋겠어요 4)자유시간 있어 좋았는데 카사바트요, 카사 밀라에서는 3시간 정도 확보되면 더 좋을 듯요 론다 다리도 거리도 너무 좋았는데 시간 부족으로 내려가 다리를 볼 수 없어 아쉬웠어요 거기 카페에서 차를 마셨는데 차마시는 시간에 론다 다리 더 보는게 저한테는 더 좋았을 듯요 5)톨레도에서 성당,교회보는 일정보다 골목 골목 개인적으로 돌아보는 일정이 더 좋은듯요 6)한식 식사(세비아에서 먹은 돌솥비빔밥 제외)는 좋았고 아침 식사도 괜찮았는데 현지식(바르셀로나에서 먹은 빠에야는 제외)은 맛이 없는 편이었음, 스파게티나 피자 등 한국인에게 익숙한 음식도 한 번 정도 넣어도 좋을듯요 7)아침 출발 시간7시 45분인적 있었는데 너무 이른 출발이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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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우,박세임,임아온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wai***** | 2026/0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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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3/18 ~ 3/27 스페인&포르투갈 10일)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게 챙겨주신 신민우 인솔 가이드님 덕분에 낯선 곳에서도 전혀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풍부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들려주신 설명은 여행의 깊이를 더해주었고, 가이드님의 유쾌한 진행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이동 시간마다 지루할 틈 없이 웃게해주시고, 센스 있는 이야기와 분위기 덕분에 여행 내내 즐거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DJ감성파 느낌가이드 박세임 가이드님,똑부러지게 설명해주신 임아온 가이드님 모두 감사합니다.덕분에 함께한 일행 모두가 더 가까워지고,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된 느낌이었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진심 어린 마음, 그리고 재미까지 더해진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아쉬움이 남을 만큼 만족스러웠고, 다음에도 꼭 다시 함께하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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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경 팀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luc***** | 2026/0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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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때부터 미쳐 준비 못한 걸 잘 처리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죄송한데도 제가 불편할까봐 더 신경 써 주신 점도 너무 감동이었어요.~~~
여행 내내 지루 하지 않게 팀원들끼리 잘 지내게 해 주신 것도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날도 끝까지 쇼핑 하는데 도움을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내 행복한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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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경 팀장칭찬합니다^^ | ton***** | 2026/0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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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처음이고 게다가 시국이 뒤숭숭해서 남은 가족들의걱정을 뒤로하고 탑승길에 올랐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사실 걱정 많이 했습니다 남들한테 민폐 끼치지않을까하는생각으로 15시간 비행끝에 드뎌 리스본도착 공항입국심사장부터 에너자이저 유팀장님이 우리일행을 방긋 맞이해줬습니다 게다가 씩씩하고 에너지가 넘쳐 든든했어요,- , 특히 기억나는것은 그라나다 연장투어시 마치 내가 유럽사람들과 친구인것처럼 어우러져 낯선 외국인사람과사진도 찍는기회도 만들어주고 좁은골목을 모두함께 이리저리 활보하면서 너무 즐거운 추억을만들어 주었어요 역시 여행은 어디를 가는게 중요한게아니라 누구를 만나는게 더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좋은추억을 만들어준 유진경팀장 고마워요 다음에도ㆍ함께하는 기회가되었음 좋겠네요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삶 을 대하는태도나 말솜씨의 유려함 고객에게 진정성 있게 해준거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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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을 다녀와서(인솔 강문순님과 함께) | twi***** | 2026/0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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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5시간의 인천공항 버스를 타고 인천 T2에 도착해서 처음 마주하신 강문순님 차분하게 설명을 듣고 티켓을 받고 짐을 부치고 드디어 비행기에 올랐다.
장장 15시간의 비행시간이 걱정이 되었지만 여행의 즐거움과 기대를 갖고 출발해서 드디어 리스본 공항에 도착. 현지 가이드 최수우님을 만나 여행이 시작되었다. 9박 10일 일정을 무사히 여행을 할 수 있게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해주신 강문순 인솔자님, 전문적이 지식과 고객을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장소가 이동할 따마다 중간중간 설명과 이해를 할 수 있고, 그냥 눈으로 만이 아닌 마음으로 관광으로 할 수 있게 해주신 최수우 가이드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가톨릭 신자는 아니지만 스페인의 역사를 넘어 가톨릭의 역사와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좀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도시를 이동할 때마다 연장 투어에서 현지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고, 여행의 또 다른 묘미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 가이드님의 마음 씀에 따라 연장 투어 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되는 거 같습니다. 식사 부분은 현지 음식은 우리가 처음 접해보는 부분이라 등급을 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무난해 보였고, 한식은 비교가 돼서 그런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여행은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 여행에서 주고받는 느낌은 천차만별이듯이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게 함께해 주신 강문순 인솔자님, 최수우가이드님 이번 여행에서 처음 만난 22명의 일행분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2026년 4월 12일 송월 Y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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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문순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 ghm***** | 2026/04/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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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아 반도에서 가우디를 만나다 (4월 1일 ~ 4월 10일)
여행은 가슴을 뛰게 하고 설레게 하는 일입니다. 여기에 함께한 멤버들의 분위기까지 좋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이번 여정은 가이드 강문순님의 세심한 배려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22명의 일정이 편안하게 이어졌습니다. 특히 안토니 가우디 100주년의 의미를 담은 설명은 깊은 인상으로 남았습니다. 여행을 더욱 빛나게 해주신 강문순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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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문순 가이드님께 감사드리며 칭찬합니다 | kjh***** | 2026/0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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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순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베리아 반도에서 가우디를 만나다 (4월 1일 ~ 4월 10일) 이번 여행은 가이드 강문순님의 역할이 특히 빛났던 시간이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시작하여 귀국시 까지 여행지마다 핵심을 짚어주는 깊이 있는 설명과 세심한 배려로, 22명의 일정을 편안하고 의미 있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특히 안토니 가우디 100주년을 맞아 들은 그의 삶과 건축 이야기는 여행의 감동을 더욱 깊게 해주었습니다.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신 강문순님과 롯데관광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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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베리아 반도에서 가우디를 만나다 | nam***** | 2026/0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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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4월10일 ㅡ이베리아 반도에서 가우디를 만나다 라는 제목으로 포르투갈 스페인 여행을 함께한 강문순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서로다른 몇몇 팀들이 모여 이루어진 22명의 멤버들의 처음의 어색함을 서로의 이해와 배려로 잘 조화될 수 있게 안내하고 가는 곳의 특징을 잘 설명하여 여행의 감동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이름만 알던 가우디에서 건축물의 대가다운 가우디의 삶을 가이드의 안내로 이야기를 듣고 그가 지은 건축물이 건축물의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생각하고 이루어 냄에 감동감동 이었으며 안타까운 죽음 까지의 과정을 여행과 감동으로 가슴에 담습니다ㅡ 기획한 롯데관광 여행사와 안내를 잘해준 가이드님께 감사합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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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포르투칼9박10일여행 | gml***** | 2026/04/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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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출발해서 인천환승해서 리스본가는일정이었다
인천 출국장에서 강문순동행가이드님을 만나서 맘든든하게 출발하였다 비행기에서 조금 지루한시간을 보냈지만 리스본에서는 최수우가이드님과 함께 여행이 시작되었다 성당에서 들은 설명들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듯… 꼼꼼히 챙기시는 강문순가이드님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는 최수우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두분 덕분에 여행이 더욱 편안하고 풍요로웠네요~ 두 가이드님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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