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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여행 후기 | jkh***** | 2022/07/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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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기간: 7월12일 ~ 21일
2) 인솔자: 권수용(길버트) - 권수용 인솔자의 매우 절제된 여행 안내가 인상적이었음!! - 인솔자가 스스로 과도하게 up되면 여행이 힘들어 질 수도 있는데, 길버트님의 안내는 조용하고 절제 되어 있어서 평안한 여행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현지 가이드 - 스톡홀름, 오슬로, 코펜하겐, 헬싱키에서의 현지 가이드분들도 열심히 잘 진행 주었습니다 4) 함께 한 15명의 동반 여행객 모두가 서로 배려하고 협조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여행일정이 바쁘다보니 함께 단체사진 찍지 못한 것은 좀 아쉽네요 5) 항공 - 루프트한자는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비지니스석이 그다지 편하지는 않음 - 앞으로 가능하다면 다른 항공편을 선정하는 것이 좋겠음 6) 호텔: 숙박시설은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특히 산장에서의 하루는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7) 식사: 보통 수준입니다. 여행객들의 평가를 토대로 일부는 변경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특히, 중국식이 한번 있었는데 재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회사의 특별한 방침이 아니라면, 어시장이니 market에서 현지 식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8) 여행구성은 나름 훌륭합니다. 단지, 코펜하겐-오슬로의 DFDS는 가능한 ocean view로 진행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필요하면 비용을 추가 해서라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9) 본사 김남지 담당자님: 여러가지 필요한 사항을 잘 안내해 주었습니다. 함께 여행하신 모든 분들 & 길버트님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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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고 행복한 북 유럽 여행 | bib***** | 2022/07/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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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2일부터 21일까지 델마코,스웨덴,노르웨이,필란드를 항공,크로즈,버스로 8박10일간 여행직후 지방 내려가는 공항버스에서 소감을 기록합니다
■일 정 대체적으로 빡세지는 않는데 관광할 지역이 거리가있어 조금은 힘들어 하십니다 관광지 방문은 필요한곳은 계획대로 모두 방문하였고 현지 가이드들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식사및 호텔 한식1,중식1끼외 모두 현지식으로 식사에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짧은 기간(매년5월~9월)에만 관광이 가능하여 현지 에서도 어려움이 많답니다 입이 짧으신 분은 라면,김치,햇반을 꼭 지참하여 건강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호텔 컨디션도 대체로 만족하며 호텔 조,석식은 그나마 먹을만 합니다 ■7월 날씨,복장 저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기가 좋았습니다 복장은 늦봄,초여름 복장에 가디건(바람막이)을 준비하면 될듯합니다! 비가 자주 온다하니 비옷,우양산은 준비하시면 될듯합니다 저는 여행 내내 하의는 봄바지,상의는 여름(점퍼).가을 셔츠로 충분했습니다! ■동반자및 가이드 15명 모두가 넘 젠틀하고 조용해서 서로 신경 안쓰이고 또한 아무 사고나 트러블 없이편하게 여행 했습니다! 모두들 만나서 반가웠고 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이 모든것은 권수용(길버트)인솔자의 자상한 배려와 치밀한 진행으로 가능했습니다! 해박한 지식과 여행객에 대한 진솔한 모습이 넘 보기좋았고 받는 저희도 흐믓 합니다! 언능 장가 가시고 해외 인솔시 늘 안전하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저희들의 궁금중을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김남지 담당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상품을 계획해주신 롯데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희15명 모두는 이번 여행으로 롯데관광 펜이 되었습니다 늘 부흥하시고 번창하시길 소원합니다♡ 샬 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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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여름의 북유럽 | rc0***** | 2022/0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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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마만에 비행기를 타고 한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는 것인가...
여행을 예약하고 2년반가량 중단되었던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로 하루하루가 설레고 즐거웠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장소진 인솔자"를 만났을때는 뭔가 여행에 대한 제제를 많이 가하실 듯하여 마음이 다소 위축이 되었습니다만, 완전 기우였습니다. 강하게 풍겨나오는 아우라는 장소진 인솔자님의 저의 여행팀을 안전하게 즐겁게 여행을 마치고 돌아 올 수 있도록해야 한다는 인솔자로서의 의무감이었답니다. 인천->뮌헨왕복의 비지니스 좌석은 긴 여행시간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기내식과 180도의 편한 침상으로 순식간에 지나갔고, 뮌헨에서 코펜하겐으로의 짧은 비행이후 코펜하겐 숙소가 다소 열악?했으나 피로감으로 하룻밤을 잘 보냈습니다. 코펜하겐에서 만난 가이드분은 넉넉한 인상처럼 코펜하겐의 이곳저곳을 산보하듯 거닐며 전날의 긴 비행시간과 시차를 날려주셨습니다. 코펜하겐에서 노르웨이 오슬로의 DFDS 크루즈는 처음 이용하는 크루즈라서 그런지 객실이 안쪽이라 조금 답답하였지만 해를 바라보며 느긋하게 즐기는 저녁과 아침식사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오슬로에서 만난 가이드분은 여러가지 역사적 사실과 함께 열정적으로 오슬로와 노르웨이를 소개시켜주셨습니다. 오슬로에서 릴레함메르를 지나 오따의 산장숙소에 이르는 동안 소소한 일들이 있었지만 인솔자분의 현명한 대처와 우리 여행팀원(전부 사랑해요~)의 인내과 배려덕분에 잘 지나갔구요. 오따에서 게이랑에르피요르드 가는 길은 환상의 연속이었습니다. 이걸 보러 이 여행을 왔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들었습니다. 이후 유람선을 타고 피요르드를 관광했는데 한국어 방송도 나와서 상황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빙하를 둘러보고 열차를 타고 이동하여 지나는 동안 노르웨이의 숲들을 즐겼고 다시 기차을 갈아타고 보스에 내려 버스에 합류하여 베르겐으로 향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고 있었지만 플롬열차를 타고 산으로 올라 안개낀 베르겐 정경을 내려다 보며 따듯한 차를 마시며 일행들과 담소를 많이 나눴어요. 다시 베르겐 시내로 내려와 두말할 필요없는 그리그의 거처를 찾아 즐거운 음악적 시간을 보냈답니다. 베르겐 숙소는 더할나위없이 아늑하고 편안했습니다. 베르겐에서 스웨덴의 스톡홀름까지의 비행후 오후에 왕궁과 주변 거리들을 거닐었고 전망대 식당에 올라 멋진 식사와 함께 노을지는 스톡홀름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날 만난 열정적인 가이드분의 설명에 스웨덴의 사랑스러움이 더욱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스톡홀름에서 헬싱키로 가는 실야라인은 정말 다시 크루즈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갈망을 갖게하는 멋진 배였습니다. sea side의 객실과 넓고 화려한 식당및 상점가 면세점은 꼭 즐겨봐야할 곳들입니다. 헬싱키에 내려 만난 핀란드 가이드분(레베카 류)은 정말 사랑스런 분이었습니다. 헬싱키 시내의 곳곳에서 현지인처럼 길가 카페에 앉아 커피도 즐기고 공원산책도 하였구요. 특히 항구에 위치한 시장구경은 백미였고 핀란디아의 시벨리우스 공원 산책은 시나몬번과 더불어 맛났습니다. 호숫가 레스토랑의 저녁 식사는 훌륭했구요, 숙소는 더할나위 없었습니다. 숙소와 식사는 일정이 흘러갈수록 좋아졌고 각 나라에서 만난 가이드분들은 훌륭했고 다정했고 명쾌하였습니다. 이 모든 여정을 이끌어 준 우리 사랑스런 인솔자 "장소진"양은 일행 한 분도 낙오됨없이 여정을 함께 해 주었구요. 특히 함께 여행한 우리 16명의 팀원들의 끼니마다 쏘아주신 맥주 와인 사탕 아이스크림 과자등을 베풀어주시고 지루할까봐 유머와 콩트로 매순간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생면부지의 모르는 분들과의 여행이 이토록 즐거울 수 있다니 정말 놀랍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인솔자와 일행분들덕에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이런 여행을 제안해 주신 롯데관광과 상담에 응해주신 "서성주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후기가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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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성비 떨어짐 | csh***** | 2022/06/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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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에 비해 숙박과 식사가 떨어짐.
6일차 항공이동은 하루 낭비인듯. 여행마다 겹치는 지루한 가이드 경험담은 괴로워요. 루프트한자는 체크인 과정이나 기내 서비스등에서 저질 항공사입니다. 가급적 이용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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