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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용희인솔자님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mks***** 2022/08/09
코로나 검사와 파업 등 항공사 사정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잘 해결하신 류용희 인솔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노심초사하고 땀흘리시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롯데관광도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많은 사건이 해결되는 것을 보며 이번 여행을 대형여행사인 롯데관광으로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별점이 네개인 항목은 기대치가 높아서 상대적으로 실망한 부분이 있고, 노르웨이 일정을 조금 줄이고 코펜하겐 등 도시의 비중을 좀더 높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입니다. 물론 자연을 더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번 여정이 좋으셨겠지만요.
항공사 파업으로 덤으로 생긴 헬싱키에서의 하루 자유일정은 코로나검사를 다시받으며 마음 졸였던것만 빼면 선물같은 하루였습니다.
같은 일행들 다 좋으셨는데 저녁에 맥주한잔 같이 못한것이 아쉽구요
코로나 양성으로 남으셨던 네분은 무증상 이었는데 아프지 않고 말씀 데로 핀란드 열흘살기를 끝내고 무사히 잘 귀국하셨는지도 궁금하네요.
한국의 날씨가 폭염과 많은 비로 힘들다 보니 선선했던 북유럽의 기온과 쨍했던 하늘이 그립습니다.
같이 했던 일행들, 류용희인솔자님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북유럽 칭찬 류용희인솔자 칭찬 ssu***** 2022/08/03
♧19일출발한북유럽여행일정은 알차고 여유있는 진행이었던것같아요.비지니스일경우, 여행은 못미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나이가있어서 장시간 부담없는 비지니스를 이용하여 더욱편한여행이었어요~이젠 비지니스상품이아니면 못갈것같아요.
☆실자라인 심포니를 타야하는데 분명 미리 다알려주셨는데도 왜제가 돌연 바이킹라인으로 뛰어갔는지요~^^그많은사람들중 초스피드로 뛰어와 잡아준 인솔자 ●류용희님 고마워요.고생하셨어요.음악도 좋았고, 사진도찍어주시고, 마트이용도 미리알아봐주시고 칭찬합니다
♡북유럽여행은 약간방수비맞아도되는 바람막이 점퍼, 가디건, 드라이, 치약, 크루즈때 쓸 샤워용품을 전에 호텔에서 챙기면 유용
☆롯데관광본사 직원이 계셔서 항상든든했어요.급할때 내편이 되어줄것 같아요
김민선 가이드가 있어 더욱 즐거웠던 여행 dld***** 2022/08/01
늘 꿈꾸던 북유럽 4개국 여행은 알찬 프로그램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장거리 비행의 불편함을 해결해 주고 여행에만 집중 할 수 있는 상품을 찾던중
롯데관광의 북유럽 4개국 여행 상품을 만난 것은 내게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매 일정마다 전문적인 설명과 친절한 인솔로 고객들의 불편함과 요구를 잘 해결해 주었던
가이드 김민선 님이 있어 여행은 더욱 편안했던 것 같습니다.
귀국길에 여권을 분실해 허둥대는 여행객을 위해 재치 있고 민첩하게 대응해서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대처하는 모습에서 믿음직한 프로정신을 느꼈습니다.
향후 기회가 되면 귀사의 상품으로 또 해외여행을 계획해 보려고 합니다.
북유럽 4국 김민선 인솔자 sil***** 2022/08/01
훤히 아는 길을 잘 인도하는 관록의 인솔자.
유머어와 위트는 물론 임기응변까지 좋아서 여행객을 안심시키고
도움이 필요하다 싶으면 이미 나타나서 도움을 주지요.
포토존에 이르면 바로 줄을 세워 모두에게 짝꿍 사진 찍어 주고
목 마르겠다 싶으면 생수 쏘고
플롬열차 환승시 다른 팀 인솔자가 위험하게 여행객 데리고 철길 건너려고 하면
막아서며 역무원에게 묻고 건너자고 하는 순간 열차가 달려들고
베르겐 어시장 구경은 하되 노량진 시장 비 비싸고 초라하다는 힌트 살짝 주고
날씨 예보 보고 복장 준비물 고지 꼭 하고
엘리베이터 없는 호텔 큰 가방 놓고 가면 직원이 올려 주게 미리 안배하고
산장호텔 주변 시골 풍경 산보 권하고 마트 위치 맥주 파는 마감시간까지 미리 알려주고
다시 또 만납시다 세르베싸 킴!
북유럽여행 sub***** 2022/07/28
몇년만의 여행으로 북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김 민 선 인솔자님덕분에 안전하고,편안~하게,또 재미있게 잘다녀왔습니다~~ 차분하시면서도 위트가있고, 지적이며진솔한성격을가지신것같아 여행내 참 즐겁고편안했습니다.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싶습니다~~
7월 12일부터 권수용 인솔자 팀 북유럽 여행 아주 좋았습니다~ hoj*****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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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월 12일부터 21일까지 배우자와 함께 북유럽 여행 다녀왔구요. 여행 후기 남기는 것은 처음인데 너무나 좋은 경험을 해서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는 그동안 부모님과 함께 한 단기 일본 여행 빼고는 해외여행은 거의 자유여행으로 다녔습니다. 때문에 열흘간의 단체 여행에 대해서 우려되는 점도 있었지만, 최근 비즈니스 항공권 가격이 엄청나게 오른 것을 알기에 상대적으로 여행사 상품이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이 상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은 북유럽 4개국과 주요 도시를 모두 커버하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도시의 시티투어는 도시마다 시티투어 가이드 분이 진행을 해주시고, 피오르와 빙하를 보러 가는 노르웨이에서의 일정은 권수용 인솔자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여행 초반에는 비행기로 코펜하겐에 도착해서 하루 자고, 그 다음 날 시티 투어 후에 코펜하겐에서 오슬로로 페리로 이동하기 때문에 좀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적 여유가 생기고 특히 노르웨이의 산간 지역은 너무 아름답고 대단해서 표현조차도 힘들 정도입니다. 인솔자님의 세세한 배려와 치밀한 진행으로 전 일정 차질없이 잘 진행되었구요. 다른 때보다 이동이 많은 날에는 직접 선곡한 음악과 함께 해설을 해 주시고 재미있는 여행 인솔 에피소드를 많이 이야기 해 주셔서, 장장 24km나 되는 터널을 지나면서도 지루한 줄 모르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호텔 체크인 이후에 인근 슈퍼마켓으로 함께 가서 필요한 것들을 함께 살 수 있도록 특별한 배려도 해 주셨습니다. 인솔자 한 분에 의해서 여행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건축 전공자라서 도시 내에서 따로 보고 싶은 공공 건축물이 좀 있었는데, 대부분 시티투어 진행되는 곳 인근, 숙소 인근이거나 해서 자유시간을 활용해서 볼 수 있어서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마 단체여행이라서 자유시간에 대해서 궁금하실 텐데, 특별히 가고 싶거나 사고 싶은 것이 있다면 미리 인솔자 분과 상의하시면 도움 되실 겁니다.

여행에는 두 번의 페리 일정이 있는데요. 제가 사실 여행 세부 일정을 출발 이틀 전에서야 확인하는 바람에 페리에 대한 마음의 준비가 별로 없었습니다. 코펜하겐에서 오슬로 간의 페리는 그날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배가 많이 흔들리고 창문이 없는 내측 방인 데다가 시차 적응이 되지 않은 상태여서 좀 힘들었습니다. 단 식사는 만족스러웠고 배도 그리 붐비거나 복잡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반면에 스톡홀름에서 헬싱키 간의 페리는 선박 자체가 더 신형이고 방도 창문이 있어서 훨씬 나았습니다. 페리 내 면세점의 경우에도 잘 이용하시면 좋은데, 나중에 보니 동일 브랜드, 예를 들면 마르메꼬의 동일 제품이 공항 면세점보다 페리 내 면세가 더 저렴했습니다. 두 번째 페리에서는 남편을 포함 팀 내에 2명의 생일을 맞은 분이 있었는데, 인솔자께서 깜짝 케익까지 준비해 주셔서 감동스러웠습니다.

돌아와서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북유럽 여행의 여운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버스 안에서 인솔자님께서 처음 틀어주신 곡이 'Feels so good'이라는 곡 이었는데, 북유럽 여행이 곡 제목 자체 였네요. 도시와 자연을 넘나드는 결코 쉽지않은 일정이었지만, 권수용 인솔자님, 현지 가이드분들, 그리고 김남지 담당자 덕분에 특별한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도 좋은 여행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p.s 드라이기, 여행용 전기주전자, 물병, 경량 오리털 점버, 방수 점버 있으면 좋습니다.
인솔자 김민선(세르베사 킴)님과 함께 한 북유럽 4개국 sil***** 2022/07/27
서울 담당 서정주님 웃음기 담은 사근사근한 말씨로 친절한 안내 받다가
아시아나 라운지에서 아침 때우고, 터치패드 스위치 10여개 다 눌러 젤 편한 자세 만드는 시트 역시 편하고
관록이 두툼한 우리 김민선 인솔자님 일정 안배에 기대어 가니 어디든 안심이었어요.

덴, 노, 스, 핀 4국의 수도 전통 담긴 정부청사, 의회, 왕궁, 시청사들은 군림하지 않고 봉사하는 정치체제의 검소함이 짐작되었습니다.
역시 유럽이라서 오래 된 아름다운 건물들과 바다와 배들의 정취 가득하고, 학교에서 배운 안델센, 입센, 그리이그, 뭉크, 시벨리우스 등 북유럽 예술가들을 되살려 볼 수 있는 동상 등 조각물과 공원, 건축물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노르웨이 피요르드가 내려다 보이는 산마루 전망대에 서면 가슴이 툭 트이고, 플롬 열차 타고 산길 사이 계곡과 폭포, 여기 저기 몇 채의 작은 집들이 모여 있는 목가적인 풍경을 보면 여기서 한 달 살기 할까, 오래는 외로워서 안되겠지 하고 혼자 중얼거려 보아요. 로댕의 제자 비겔란의 조각들로 가득한 넓은 공원, 1628년 침몰한 걸 건져내 복원한 웅장한 전함 바사호 박물관과 헬싱키의 바위산을 폭파해서 그 바위 덩어리들로 세웠다는 암석교회가 새로운 배움이었습니다.

어딜 가든 포토존 될만하면 어느 새 우리 김민선 인솔자님이 줄 세우고 사진 찍어 주니
우리 부부 같이 간 인증샷 제법 많아요. 우리 인솔자 세르베사 킴 님과 헬싱키 씨사이드 호텔 건너편 맥주 카페에서의 두 잔은 좀 부족했죠? 언제 다시 한 8잔쯤 이번 여행 추억과 함께 같이 하고 싶어요

스톡홀름 퀄리티 호텔과 붙어 있는 그 웅장한 건축사적 축구장 <텔레2아레나> 경기 없는 날 스카이뷰 관람은 버킷리스트급 관광코스래요. 호텔 도착 후나 아침 출발 전 시간 널럴한데 그걸 못 보아서 좀 서운.
김민선 인솔자님과 함께했던 북유럽 10일! ***** 2022/07/25
오랜만에 간 가족여행이라 설레기도 하면서,
아직은 시국이 좋지 않아 걱정이 되기도 했던 이번 여행!
근데 가기 전부터 인솔자님이 날씨부터 현지 상황까지 세세히 챙겨주셔서 안심이 되더라고요~

4개국을 오가는 일정이었지만, 가는 나라마다 인솔자님이 재밌게 설명도 해주시고
멋진 풍경도 사진에 많이 많이 담아주시고,
같이 간 일행 분들도 너무 좋으셔서 10일 내내 즐겁고 행복하게 여행했어요!
언제 시간이 이렇게 갔나 싶을 정도로요ㅠㅠ

특히 김민선 인솔자님!
풍부한 인솔자 경험에서 묻어나오는 센스와 연륜으로 저희를 잘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 제 실수로 돌발상황도 생겼는데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끝까지 케어해주셔서 얼마나 안심됐는지 몰라요 ㅠㅠ
정말 다시 한번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을 쌓았어요ㅎㅎ
덕분에 저희 세 식구 행복한 추억도 많이 많이 담아가고
엄마에게도 특별한 선물을 드린 것 같아서 좋아요^^

그리고 코펜하겐, 오슬로, 스톡홀름, 헬싱키에서 만난 현지 가이드 분들도
너무 재밌고 말씀도 잘하셔서 알찬 정보들 많이 알아갑니다 ㅎㅎ

다음에 또 여행을 나가게 된다면 김민선 인솔자님과 함께하고 싶어요
인연이 닿아 꼭 또 함께하길 바라봅니다!

같이 여행하신 모든 분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북유럽 8박 10일 여행(김민선 인솔자님 최고!!) ***** 2022/07/25
결혼기념일 맞이 북유럽 여행을 계획할때,
사실 예전 패키지 여행의 좋지 못한 기억으로 평소에 패키지 여행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지라 그동안 자유여행만 했었고, 그래서 결정하고 난 후 떠나기 전까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으로 좋지 못했던 경험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바꿀수 있었습니다.
먼저, 낯선 나라 여행에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세한 여정에 대한 직접설명과 날씨에 따른 준비물, 특히 인솔자 님이 직접 만들어 주신 상세한 지도는 내가 하는 여행을 이해하고 편하게 즐기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둘째, 불편함에 대한 사전고지와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는 여행을 편한하게 하였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숙소에 대한 사전고지와 이에 대한 대안으로 호텔 직원을 동원한 케리 서비스, 기상에 대한 상세한 사전정보제공, 점심식사가 제공될 수 없는 곳에서의 대안 안내 등은 감동적이었습니다.
또한 가족단위의 구성원을 고려하여 명소마다 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직접 촬영해 주시며 배려한 점도 매우 좋았습니다.
언젠가 또 한번 여행을 하게 되면 김민선 인솔자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10일 동안의 시간을 좋은 추억으로 남게 하는데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북유럽 다녀왔습니다. 김민선 인솔자님 감사 합니다. ***** 2022/07/25
이번 우리 부부는 북유럽 4국 10일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10여년 만에 우리 부부 먼길 다녀 왔습니다.
카메라 들고 사진을 찍다 보면은 온통 마누라 사진들이죠 ㅋㅋ
그런데 이번은 다릅니다. 우리 부부 사진이 더 많? ㅎㅎㅎㅎ
그래서 우리 애들이 좋아 하더군요 사진이 너무 보기 좋다구요 !
인솔자 김민선씨가 여행지 마다일일이 몇장씩 찍어주시고 포토존찾아 우리 부부 찍어주시고 ,
우리부부만요? 아닙니다 우리 일행 15명인데 가족들마다 다 챙겨서 찍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찍은 부부 사진이 200여장 ! 다른 가족들도 그렇겠죠.
그뿐이게요? 아니죠 !! 우리 부부랑 몇 부부가 나이가 들어서 깜빡 깜빡 하는데 카카오톡으로 여행자 전원에게 그날 호텔 투숙에서 식사시간 챙길것 그리고 여행 준비물 날씨와 관련해서 춥거나 덥지 않게 미리 정보같은 것들도 챙겨주셨습니다. 이동중에는 미리 관광지 정보를 챙겨서 들려주어서 미리알고 보는 관광이 여행지 공부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이외도 좋은 인성이 많아요.! 한마디로 이번여행은 우리딸(김민선?!!)과 함께 다녀 왔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꼭 다시 같이 갈께요 김민선씨 ! 감사해요 !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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