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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조합 김차장~레베카 다낭가이드 강추 cyc***** 2022/11/07
제번하옵고
베트남 두번째 여행
김인태차장.레베카의 환상의조
현지진행 덕분에
조금도
불편하없이 시간도 적절히 분배 이동
넘 신경써줘 덕분에 대만족 이번여행
대만족
고마웠어요
역시 롯데관광은 여려가지 구성중
호텔.식사.현지상품선정.가이드배정
등 어느것하나 손색없이 잘 짜주어
귀사에도 감사

레베카 현지 가이드님
미모에 걸맞게 김차장님과
손발이 잘 맞는 참 좋으신분
감사했어요

일과시작을 늦게 설계해주어
연일 수영도 즐기는 시간도
가져서 더욱 인상깊었어요

현지관광도 혼잡하지않고
덥지않는 시간도
조정도 좋았어요

두분 넘 감사

담에 인연이 되면
다시뵙고 싶내요

두분 항상 건강하세요

강릉 향숙
다낭 김인태차장 함께한시간 넘 행복했어요 cyc***** 2022/11/07
3박4일 다낭여행
김차님의 지혜롭고 현명한 리더로
너무 행복한 여행되어 감사하고
고마웠어쇼

수많은 여행 속에서 이번같이
진주같은 가이드님 만나게
싶지않은데
복받고
덕분에 시간활용.힐링 잘하고
갑니다

롯데관광 무궁한 발전과 번창
김인태차장님의 건강과
모든뜻한일이 다 이루어지길
빌어봅니다

사랑합니다

강릉 영철.향숙
다낭 허지연가이드님 ***** 2022/11/07
이모와 세모녀가 함께 한 다낭여행, 허지연가이드님 덕분으로 뜻깊고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첫다낭여행이었는데 선택여행도 콕 찍어 재밌는 것들로만 추천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첫날 코코넛 아이스 커피의 부드러운 달달함은 자꾸생각나요. 현지 가이드 원님도 관광지 마다 포토 스팟, 포즈 추천해주셔서 저희 가족 인생샷 남겼습니다!!
어르신들 힘드시지않게 일정조율에도 신경써주시고, 오가는 버스 안에서 베트남 역사이야기 재미나게 들려주셔서 엄마와 이모가 너무좋아하시고 고마워하셨어요!
허지연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다낭 여행! 강력추천합니다.
다낭 김덕상 가이드님 jay***** 2022/11/07
코로나로 인해 2년만의 신혼여행이여서 설레임과 기대를 안고 간 다낭여행이었는데 너무 만족하는 여행이었습니다
김덕상 가이드님께서 저희의 신혼여행이라고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배려 많이 해주신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현지가이드님께서도 정말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우리가 모르고 있던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주셔서 베트남이라는 나라에 더 가까워진 느낌도 받았습니다
3박5일동안 일상생활을 잊고 힐링 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다낭에서의 추억을 안고 또 힘을 내서 현실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잊지 못할 여행 하게 해주신 롯데관광과 김덕상 가이드님 현지가이드 두잉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낭 김인태 가이드님 ***** 2022/11/04
처음으로 엄마랑 단둘이 가게 된 해외여행이었는데 김인태 가이드님께서 여행기간 동안 정말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낭 여행이 처음이고 패키지 여행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출발하기 전에 걱정이 조금 됐었는데 좋은 가이드님 만나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김인태 가이드님이랑 파트너로 같이 다니시는 현지가이드 레베카 가이드님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김인태 가이드님! 여행하는동안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낭 김인태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2022/11/04
여행일정을 계획할 시간이 부족해서 처음 패키지여행을 예약했는데 덕분에 재미있는 여행되었습니다.

곤란하고 어려운 상황도 항상 친절하게 도와주신 점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시 뵙고 싶어요.
-맨끝에 사장님-
??베트남 다낭- 김인태 가이드님?? ***** 2022/11/04
베트남 다낭의 김인태 가이드님,

김인태가이드님 관련 좋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저희 여행에 제발 김인태 가이드님이 배정되기를 기도했는데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망 영광이었습니다! !!

날씨와 더불어 함께한 모든 곳들, 음식, 마사지 모두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 !
다낭 여행 김덕상 최고입니다 화이팅 jan***** 2022/11/03
친구4명과 다낭여행을 다녀?습니다
지친 심신이 확 풀릴 만큼 일정을 조율해준 김덕상가이드님께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여행내내 세심한 친절과 배려로 안내해주고 고객의 기분을 파악해
분위기 연출에도 뛰어나셨던 진행덕분에 3박5일의 일정이 행복?습니다

베트남 역사부터 현지상황까지 훌륭하게 설명해주며 이해시켜주신 덕분에 다시한번
그곳을 가고싶게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다낭+호이안 여행(김덕상 가이드) 고마웠습니다. 행복하세요 jan***** 2022/11/01
코로나로 긴 피로가 쌓였던 2년의 기간을 거치며 오랜만에 나서보는 해외여행의 기쁨을 10월 27일 떠났던 베트남 다낭 여행에서 느꼈습니다.
박상민 상담원의 친절한 안내 설명으로 예약을 마치고 다낭 현지여행에서 만난 김덕상 가이드님을 만나 즐거운 여행을 마쳤습니다. 돌아오는 아쉬울 만큼 즐겁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시종 즐거움과 매순간 행보을 느끼게 해주려는 김덕상 가이드님의 진행에 진심을 느꼈습니다. 현지가이드와 버스기사에게 정성어린 태도로 대우하며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해주는 태도나, 베트남에 대한 현지상황부터 과거 역사이야기까지 안내해준 설명에 좋았습니다. 때론 울컥하게 만드는 슬픈 베트남 역사를 들으며 그네들이나 대한민국이나 민초들의 서러웠던 삶이 쭈욱 한 장면으로 스쳐가며 그들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고단했던 삶이나 그들의 억눌렸고 서러웠던 삶이 함께 대비되며 우리에게 감정을 가질만한데도 끊임없이 한국을 사랑하는 베트남 사람들에게 이웃의 정을 느꼈습니다. 사람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슬프고 아프고 힘들고 어렵지만, 그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가슴 한가득 남아있는 희망과 사랑이 우리르 버티게 해주죠.. 이번 다낭여행에서도 잠시나마 그런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여행객들도 좋으셨고, 그들을 함께 뭉치게한 가이드님의 탁월한 진행능력도 감사했습니다.
짧은 여행 속에서 기억에 남을 한 장면을 만들어준 이번 여행에 참가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다시한번 베트남을 가서 그 행복을 느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롯데관광을 통해서 한번도 해외여행을 가지 않았는데 이번 베트남 여행을 통해서 느꼈던 기쁨을 다음에 여행할 때 롯데관광을 통해 다시한번 가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만든 김덕상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어려운 시기에 행복을 함께 나누고 기쁨을 함께 만지며 어렵고 힘든 인생길을 같이 걸어가는 모습으로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가이드 눈치보며 한 여행 als***** 2022/10/17
식구가 홈쇼핑에 다낭 나오는데 괜찮아보인다고 해서 롯데관광 사이트에 직접 검색해서 호텔이 마음에 들어 이상품으로 찜해서 다녀왔어요.첫날 도착해서 호텔가는 차안에서 가이드분 인당 50불 요구하셔서 원래 알고있던거니까 드렸구,다음날 아침부터 가이드들 코로나때문에 2년반을 쉬었다며 돈이 없어서 한국에 돌아가지도 못했다면서 선택관광 5개 전원 다 참석하는걸로 했으면 좋겠다고 강요, 커피,노니,잡화점 세군데 쇼핑은 그야말로 갈때마다 거기 대표라는 사람들이 방에다 모아놓고 1시간 이상씩 자기네 상품만 진짜라고..돌아오는 공항 상점에 같은 물건 훨씬 저렴..ㅠㅠ뭔가 속았다싶고 돌아오는 날 마지막 옵션 마사지샵에서 본인은 공항가도 안에 못들어가니 여기서 인사드린다며 버스에서 내리고,현지 가이드분이 공항까지 인솔했지만 가이드가 공항까지 안가는경우는 처음,그러면서 하는말이 본인이 3층집을 임대해서 살고있는데 다음에 개인적으로들 연락주면 그때는 노쇼핑,노옵션이라며..쇼핑도 옵션도 선택해서하는 분들한테는 가까이가서 옆사람들 들릴정도로 선택관광도 쇼핑도 안하면 가이드는 어떡하냐며 협박인지 하소연인지...4일 내내 가이드 눈치보며 옵션 빼지도 못하고 돈은 돈대로 무슨 강도만난 느낌..환전도 본인이 데리고 다니는 현지가이드한테만 하라더니 환율 이상하게 쳐주고...롯데 믿고 간건데 유연암가이드분때문에 망쳤어요..다른 가이드분들은 사진도 직접 찍어주고 하던데 저흰 현지가이드가 줄세워놓고 찍어준 사진외엔 가이드한테 부탁하기도 눈치보이는 그런 상황이었고 앞으로는 패키지는 안가려구요..이게 코로나때문인건지 예전에 패키지 갔을때는 가이드분들이 이정도로 강요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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