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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만나고픈 권보라 가이드님^^ | sch***** | 2024/0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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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내내 가이드님께서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잘 지내다가 왔습니다 :)
회사에서 다같이 떠난 첫번째 해외여행이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더 즐거운 여행이 되었던 것 같아요. 요청사항들이 있었는데 반영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선택관광도 핵심적으로 잘 추천해주셔서 만족합니다~ 원래 저혼자 외롭게 바구니배 탈 예정이었는데, 가이드님의 강력추천으로 다함께 타게 되어 즐거웠어요^^ 일정도 융통성있게 잘 조율해주셔서 힘들지도 않으면서 알맹이는 꽉 차있는 스케줄이었어요. 저희 팀은 연령대도 다양했는데, 다들 크게 무리 없이 소화하는 걸 보면서 다음에 저희 부모님도 모시고 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도 권보라 가이드님 뵙고 싶어요~! 떤 가이드님도요~! 첫 해외여행을 좋은 기억으로 남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연이 닿아 어디선가 또 뵙길...! :)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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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낭 권보라 가이드님 완전 강추드려요^^ | dbw***** | 2024/0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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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워크숍으로 다낭 신라모노그램 패키지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여행하는 사람들 컨디션 고려하여 적절하고 센스있게 일정 진행해주셔서 힘들지 않고 재미있는 시간 유익하게 보내다 왔습니다. 정도 많으셔서 여행팀 사람들 굉장히 잘 챙겨주셨구요 여행 팀 사람들 요구사항이나 건의가 있었을 때 최대한 반영하여 진행해주시려고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우리 팀에는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부터 4살짜리 꼬마까지 연령대가 다양했는데 전체 사람들이 일정 소화하는데 무리없도록 잘 진행해주셔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저는 워크숍으로 다녀왔지만, 부모님 모시고 가는 팀이나 가족단위 팀들도 특히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이드님 베트남에서도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참, 현지가이드님(떤)도 너무 인상 좋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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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낭 권보라가이드에게 | yoo***** | 2024/0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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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기대없이갔던 다낭여행 푹쉬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룹 구성원에 잘맞는 스케줄과 고객을 가족처럼 잘대해준 권보라 가이드 덕분이었어요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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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만 가이드님 ~~ 감사합니다♥ | luv***** | 2024/02/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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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동남아 가본 6인 가족이에요!
처음에 비행기도 지연되고 덥구 그러던 찰나에 가이드님을 만났는데 너무 인상 좋으신 얼굴로 친숙하게 말을 건내시고 분위기를 풀어주셔서 첫 시작부터 들뜨고 기분좋은 감정을 갖고 버스에 올라탈 수 있었습니다! 가는 내내도 30-40분 걸리는 거리를 계속 마이크 드시면서 분위기 풀어주시고 재밌는 이야기들도 많이 해주셨어요~~ 솔직히 어디선가 누가 마이크들고 연설같은걸 하면 안듣게 되는게 인지상정인데 조승만 가이드님이 해주시는 얘기들이 전부 재밌고 집중을 이목시키는 말들만 쏙쏙 골라서 해주셨던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뭐 가이드님처럼 선하고 유하신 분들이야 많으시겠지만 가이드님은 일정 소화하는 부분에서도 정말센스가 좋으셨어요 마지막날 비가 왔었는데 미리 아셨는지 미케비치를 해 쨍쨍한 첫째날에 갔던게 완전 신의 한 수 였어요! 또 귀찮아서 안할수도 있다 생각드는데 동의서 같은 서류 부분에서도 깨끗하게 사인 받으시고 일처리 하시고요… 먹는것도 그렇고 로컬 카페 체험가서 커피도 사주시고 반미같은것도 로컬가게에서 선물로 사주시고 정말 이런 가이드님 어디있나요 ~~ ? 가이드님 말씀대로 마음의 정이 들만 하면 헤어지고 또 새로운 손님을 만나셨을걸 생각하니 많이 감정적으로도 지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저희가 밤에 떠나고 다음날 바로 또 새로운 손님들과 똑같은 루트의 일정을 가고 그걸 매달 반복하시는데 어떻게 저렇게 지친티 하나 없이 잘 대해주실까 싶었어요 .. ㅎㅎ 정말 3박5일 내내 정말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가이드란 직업에 관심이 있다고 하시니 나중에 정말 하고싶으면 연락하라고도 해주시고 정말 3박 있었지만 원래 가까웠던 지인분 처럼 느껴졌어요 모든 가이드분께도 이렇게 본받으라고 해도 무방할 그런 분 이셨습니다. 떠날때도 가족과 떠나는 느낌처럼 너무 아쉽고 속상했어요 다음에도 패키지 여행 간다그러면 조승만 가이드님 해당되는 패키지 알려달라고 해서 같이 가고싶을정도에요 ㅎㅎ 이 리뷰를 가이드님이 보실지 안보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또 저희정말 감사했고 좋았고 보람찼고 덕분에 행복했고 떠날땐 뭉클했어요 그리고 가이드님! 이세상에 참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과 매번매번 관계를 맺다보시면 별일 다 있을 것 같아요 그런거에 상처받지 마시고 저처럼 저희처럼 가이드님 진심으로 좋아해줬던 이런 손님 한명 기억해주시고 힘드실땐 한번 떠올려주시고 혼자 웃으시면서 훌훌 털고 지내시길 바래요 ㅎㅎ 언제가될진 모르지만 나중에 또 패키지 갈 일이 있으면 꼭 가이드님께 연락드릴게요 ㅎㅎ 그리고 개선사항 의견이 있습니다. 제가 패키지 여행이 태어나서 처음이라 이런.. 패키지나 가이드분과 관광처와 그런 사이에 규율과 시스템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뭔가 로컬가이드분이랑 한국가이드분 이랑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ㅠ저희랑 드시는 메뉴도 다르고 속상하더라고요… 한국인은 밥심으로 일하는데 밥이라도 제대로 대접해주시면 …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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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낭/호이안 ~ 주민희(주님)가이드님~짱!! | coy***** | 2024/0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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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묵혀두었던 여권을 들고 오랜만에 가족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4시간30분이 넘는 힘든 뱅기 탑승을 마치고 드뎌 다낭도착~ 길게 늘어선 입국심사 줄이 있었지만 ... 우린 패스트 트랙 전용라인으로 빠르게 입국심사를 마치고 공항밖으로~~ 두리번 거리다 반가운 푯말 "롯데관광"을 향해 손을 흔드니 밝게 웃으며 우리를 반겨주는 현지인가이드 분과 3박4일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베트남의 상징 쌀국수 집에 도착하니 주민희 가이드님이 또 한 번 웃으며 반갑게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식사를 마친후 미케비치에서 간단히 4일간에 일정을 브리핑 해주셔고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 이것만큼은 꼭 해봐야할 체험 몇가지를 추천받아 결정~~땅땅!! 정해진 코스로 향할 때마다 가기전 그곳에 담긴 이야기와 베트남의 역사이야까지 한 가지라도 놓칠세라 도착할 때까지 마이크를 놓지 않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중간중간 넌센스 퀴즈까지 넣어 모두의 집중까지 이끌어 내신 멋진 설명였습니다~^^ 버스에서 내리면 깃발을 들고 밝게 웃으며 기다리는 니엠(현지인가이드님)이 주님이 보고 오라고 하셨던 포인트를 다시 한 번도 알려주었습니다~ 조금은 서툰 한국 말이 였지만 ... 충분히 전달은 되었습니다. 흥이 나면 흥을 즐기게 해주셨고 필요한게 있으면 충분히 만족을 시켜 주셨습니다. 진심이 담긴 두 분 덕분에 행복하고 멋진 추억을 많이많이 쌓을 수 있었습니다. 4일을 조금은ㅋ 정신없이 달려 정해진 코스를 모두 즐겁게 마무리 한 마지막 저녁!!~~ 아~ 신라호텔에 상징 망고빙수를 미루다 먹지 못하게 된 상황;;; 아이와 조카의 실망하는 모습에 우리의 주님(주민희가이드님 )이 호텔바에 부탁해주셔서 안되는걸 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짐을 정리하는 밤 ~ 아이들은 각자 먹겠다고 들고 온 소중한 간식 짜장라면과 매운볶음라면을 니엠에게 주고 싶다고 먹지 않고 챙겨 놨습니다. 조카는 네이버,구글을 검색하며 베트남어를 찾아 먹는방법을 한자한자 찾아 쓰는 기특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두 분에 진심을 느끼지 못했다면 ... 과연 저런 모습을 볼 수 있었을까요?~ 마지막 인사를 하시는 주님이 내린 후 눈가가 촉촉히 젖은 조카에게 비행기 이륙과 함께 펄쳐진 다낭의 모습을 보며 저기 어딘가에 주님이 계시겠지 말하는 아이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두분께 (주민희가이드님 , 니엠가이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단소리) 1. 신라호텔 청결도도 좋고 조식도 맛나고 수영장도 넘 좋고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2. 매끼니 방문한 식당도 넘 맛있고 훌륭했습니다. 3. 이동시켜주시는 관광버스 기사님도 친절~ 차안 위생상태도 깨끗~ 4.충분한 설명과 앞에서 뒤에서 사고 방지를 위해 꼼꼼히 잘 챙겨주셨습니다. 5. 항상 웃는 얼굴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보여주었습니다. 6.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해주고자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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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낭&호이안 여행~(주민희 가이드님) | psh***** | 2024/02/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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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희 가이드님과 함께 다낭&호이안여행!
1일차:처음부터 같이 아주 좋은 버스를 타고 시원하게 이동하며 주민희 가이드님이 분위기도 풀어주고~어디서 왔는지도 물어봐주시고~ 웃겨주셔서 긴장이 빨리 풀렸습니다 핑크대성당,미케비치에서 차한잔 등 맛있게 먹고 재밌게 놀다 갔습니다~ 2일차:조금 익숙해지고 친해져서 재밌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아오자이쇼도 보고~ 잘생긴분도봤어요 ㅎㅎ 동글동글한 재밌는 배도 타고~ 조금무서웠지만 ㅋㅋ 아오자이쇼에 대해 주민희 가이드님이 자세하고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더 신기하게봤던거같아요!(특히 목도아프신데 쉰소리도 나는데 열정적이게 말씀해주심..??) 그리고 밤 아경 보면서 수영도했답니다~ 3일차:벌써마지막날!ㅠ 호텔조식먹고 아침 8시부터 만나 1시간동안 차를 타며 역시 주민희!가이드님 설명을 졸린대도 꾸벅꾸벅 졸며 들으며 도착한곳은 바나힐! 프랑스인들을 위해 만들어서 그런가 다양한 인종과 놀거리가많았습니다~! 사진찍기도좋고 놀이기구도 재밌고 ㅋㅋ 바나힐을 갔다가 다시나와 맛있는 씨푸드를 먹고~! 영흥사 엄청큰 부처님이 있는곳!을 가고 맛있는 딤섬을 먹고나와 다낭에 40층 야경을 보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또 다낭 시내를 구경할수있는 전동카를 타며 노래틀고 신나게 놀고 ㅋㅋ 주민희 가이드님 덕에 못먹을뻔한 망고빙수도 먹고 방에들어가 편안히 잠도 잤습니다~ 주민희가이드님 ! 가이드언니~ 3일동안 재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흥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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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쾌한 주민희 가이드님! | psh***** | 2024/02/26 | |
| 주민희 가이드님 강력추천합니다~ | |||
| 다낭/호이안 미식투어 패키지 주민희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jul***** | 2024/0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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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3박 5일 일정으로 다낭,호이안 프리미엄 미식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엄마는 처음 해외여행을 다녀오시기에 정말 많은 여행사의 상품을 비교해보고 롯데관광의 상품을 선택했고 여행하는 동안 패키지가 이렇게나 편안하고 좋은 것 인지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었는데요 다낭 호이안 여행을 하면서 같이 여행 온 분 들의 연령대가 10대~ 곧 90에 이르시는 어르신 분들까지 정말 전 연령의 세대가 함께 했는데 주민희 가이드님이 한 팀 한 팀 소홀히 하시지 않고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시려 하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처음에는 조용하던 분위기도 점점 활기차고 밝게 변해서 하루 하루 여행을 마치는 시간이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었고 엄마가 행복하고 편안하게 즐겁게 여행을 하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또한 저는 자유여행으로 해외여행을 다니고 이번이 패키지여행을 처음으로 해보았는데 롯데관광의 특전과 프로그램도 마음에 들었지만특히나 주민희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시는 역사적인 이야기와 베트남 현지문화를 설명해주시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조금 더 자세하게 베트남을 이해할 수 있었고 단순히 관광지를 가고 먹고 즐기는 것이 아닌 베트남을 이해하고 느끼고 했던 시간이 되었고 설명해주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 것들도 설명을 듣고 나니 이런 것이구나 알게 되어 조금 이나마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엄마도 주변 지인 분들이 여쭤보시면 정말 좋았고 특히 가이드가 정말 좋았다고 얘기할 정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신 주민희 가이드님 ,그리고 항상 웃는얼굴의 친절했던 현지인 가이드 니엠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 엄마의 첫 해외여행 그리고 저의 첫 패키지 여행을 좋은 기억들로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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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법조, 최고의 동반자이자 친구 | pat***** | 2024/0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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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좋은 동반자이자 특별한 친구가 되어 준 김법조님을 소개합니다.
여행가이드만이 아니라 여행동반자로 친구로 함께 하겠다고 첫인사를 건낸 그는 키도 훤칠하고 아이돌급 외모의 멋진 분이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국내에서 연기자 생활을 했던 연예인 출신(활동명 : 지은성) 이었다. 잘 생긴 외모는 이번 여행 동반자 여성들에게는 최고의 옵션이자 특권이었다. 거기에 친절한 매너와 세심한 배려는 플러스 복권 같은 것이었다. 덕분에 모두들 좋아하고 금새 친숙하고 편해져서 여행을 즐길수 있도록 집중할 수 있었다. 힘들 법도 한데 싫은 내색 한번, 짜증스런 불평?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진정한 프로 같았고, 자신의 일을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자유인 같았다. 냉수목욕을 즐기고 피부관리와 패션, 신발에 진심인 39세이지만 20대로 보이는 동안 얼굴천재인 그는 마지막까지 웃는 미소로 배웅해 주었다. 이미 롯데관광의 고객만족도 1위 가이드라지만 더욱 오래 그리고 줄겁게 그 자리를 지키며 더 많은 이들에게 여행동반자이자 좋은 친구가 되어쥐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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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과 칠순 다낭여행 넘 좋았어요 ^^ | SAM***** | 2024/02/15 | |
| 부모님이 건강이 회복되셔서 함께 다낭 칠순여행을 갔는데 소화가 아직 잘 안되셔서 죽이랑 반찬도 가져가고 걱정이 많았거든요 … 근데 권보라 가이드님과 떤 현지가이드님을 만나 음식점마다 가져간 죽도 데펴주시고 죽도 따로 시킬수 있게 해주시고 음식 걱정없이 넘 잘다녀왔어요 ^^ 어른들 생각에 휴양지 갈까 관광지 갈까 고민 많이 했는데 휴양만 하면 또 어른들은 심심하다고 하더라구요 ~ 은근 여행일정도 빡빡하지 않고 가이드님이 신경써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넘 행복한 추억 가득한 가족여행이였습니다 ! 음식 걱정 많으신 분들은 모노그램호텔 조식도 그렇고 여행지 음식도 괜찮아서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같아요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