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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안내자의 짜임새 있는 스케줄에. 비교적 만 | 김***** | 2026/04/23 | |
| 여행안내자의 짜임새 있는 스케줄에. 비교적 만족스런 여행이 되었음 | |||
| 우리 가이드인 이명원씨의 전문적인 경험과 지식 | ifa***** | 2026/04/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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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이드인 이명원씨의 전문적인 경험과 지식으로 방문지가 땅과 건물이 아닌 사람냄새 배인 전설로..
응우옌 하씨의 밀착안내는 낯선곳의 불편과 경계가 편안함과 안심되는 여행이 되는데 충분하였습니다. 귀로 듣고 유투브로만 본 베트남이 아닌 우리 한국인처럼 어려운 시기를 겪고 이겨내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걸 깨달게 되는 아주 의미있는 여행이었어요. 롯데관광의 잘 짜여진 일정도 좋았지만 여행지와 일정을 여행자를 배려한 운영으로 특히 60 넘은 여인네들을 만족시켜주어 감사합니다. 명원앤하씨에 감사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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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첫 해와 여행 | ifa***** | 2026/04/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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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해외여행
나는 올해가 68살이 되었다. 형님의 70세다. 사는게 먼지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나라 밖동남아로 유럽으로 미국으로 갔다왔니 어쩌니 하는 말이 엄청 많이 들렸지만 그 동안은 못 들은척 애써 무시했다. 64세 된 동생까지 직장1선에 물러나고서야 첫 이벤트로 가족 여행이 자연히 나왔고 베트남으로 정해졌다. 여행이 정해지자 우리형제 셋, 형수님, 처, 그리고 제수씨까지 모두 육십넘은 장년(?)들의 부정맥성 가슴설렘이 이어졌다. 여행 주간사로 정한 롯데관광에서는 수시로 지령문이 담긴 카톡이 날라왔고, 작년 한여름 말복더위가 끝나갈 쯤에 인생 두번째 여권을 만들어 졌다. 파란색 여권 잉크가 손에 물들 듯 새 여권을 펼치자 어디서든 나를 보호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장문의 세줄 포고령이 나를 감동시켰다. 롯데관광에선 우리 일행의 베트남 접반사(接伴使)로 이명원씨 응우옌 하씨 이 두분을 지정하여 우리 일행과 여행내내 동반하였다. “하”는 우리딸과 딱 같은 나이일까? 볼이 발그레 했고 남녁의 강한 햇볕을 가릴 스카프를 ?다. 참 우리말 잘하네. 편했다. 여행내내 명원씨는 버스앞에 서서 이 인도차이나 반도에 살고 있는 베트남 사람들의 여러가지 삶을 예로 들어서 살짝 지루해 질수도 있는 여행지 사이 이동시간을 즐겁게 해 주었다. 수천년을 듕귁이라는 덩치와 붙어 지내며 온 몸으로 인내해야 했던 베트남 사람들이 가진 지난한 역사적 숙명, 이것이 끝인가 하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던 프랑스의 식민지 시절과 우리 한국인도 한쪽 발을 담았던 미국과의 전쟁이 가져다준 역사. 전쟁 이후 베트남 국민 개개인 마다 달랐을 고단했던 일들. 인도차이나 반도 이 땅에도 우리 한반도에 있어왔던 삶과 다르지 않았던 것 같아 가슴이 아렸다. 진짜일까? 명원씨가 들려준 이야기. 전쟁중에 있었던 김민수와 바구니 배의 유래, 미국이 뿌리고 떠난후 남겨진 고엽제가 남긴 깊은 상처와 서로의 상처를 나누며 함께 모여 살던 도자기 마을 사람들의 고단함과 눈물로 빚어내며 흙이 가진 치유를 통해 살아낸 삶, 라이따이한이 왜 라이따이한 인지 그 말 속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새기게도 되었다.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면 내 눈에는 핏물이 나는거야. 서로 아끼고 살아. 나는 잘 살아왔나? 돌아보게 하는 짧은 시간이 되었다. 머지 이 명원이? 이 친구 완전 스토리텔러네. 공부가 깊은 친구야. 나이든 우릴 쥐락펴락하네 참 어이가 없네. 바짝 말랐다고 생각했던 내 감정샘에 다시 물이 고이게 해. 헐~ 다행스러운 점은 베트남의 수천년 이런 고난이 헛되지 않게 베트남이라는 하나의 개체 내에 국민 하나하나가 DNA화되어 역사와 인내가 그 코드 내에 새겨져 마침내 호치민이라는 우수한 우성인자를 발현해 내어 베트남을 통일시키지 않았는가? 조각난 시간 속에서 죽을 듯 힘들었던 시간들도 한없이 이어질 세월이라는 물결과 함께 이땅과 이 땅의 사람들과 이 사람들이 빚어낸 역사가 하나로 뭉쳐져 흘러가게 될 거야. 그 끝은 행복하리라고 믿고 싶다. 두번째 날 아침 일곱시 반부터 한 바닷물 수영이 눈에 남는다. 적도에서 데워진 내 살에 어울리는 3% 소금이 녹은 바닷물 온도, 그 너른 남녁의 푸른 바다에서 오로지 나 혼자인 내가 첨벙대며, 흰색 뿔처럼 솟아오른 채로 다가오는 파도를 온 몸으로 저항하는 내가 얼마나 왜 그렇게 자랑스러웠는지 몰라. 느꼈다고 나는. 내 인생 나쁘지 않았다고. 조금 늦었지만 지금도 충분히 좋다고. 나도 젊었을때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했다고. 지금 여기와서 바닷물에 몸 담글 만한 자격이 충분하다고 씨~. 다 덤벼!!. 우연히 우리와 인연으로 맺어진 응우옌 하씨, 이명원씨 고마웠어요. 이만 세이 굿바이 합니다. 혹시 여행중에 우리 여섯이 불편하게 한 것이 없었으면 이해하시고 잊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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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원 가이드님 재미있는 다낭이야기 오래기억날것 같아요 | myh***** | 2026/0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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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배려속에 정이들어 가족같은 느낌들게 해주셔서 만족 스럽게 100점 드리고 싶어요
짬짬이 다낭을 재미있고 칼지게 감동심어 주셔서 다낭을 잊지못할것 같아요 다낭하면 이명원 가이드님 최고로 소개하고싶어요 감사드려요~~^^행복했어요 저 표범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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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원가이드님 잘 인솔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ㆍ | eun***** | 2026/0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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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행지를 가든 다녀오신분들 리뷰를 읽게되죠
처음엔 반신반의하고 갔는데 이 명원 가이드님께서 이동하는 장소 유래 등 얘기도 잘 해주셨읍니다ㆍ 제가 고소공포가있는데 바나힐 케이블카 타러갈때 약국을 찾아주셔서 구입한 약으로 잘 다녀왔어요ㆍ 세심한 배려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ㆍ 정이 들었는지 이 명원가이드님 로컬가이드님 기사님 헤어질때 모두 아쉬움이 가득하고 마음 한켠 찡~ 했답니다ㆍ 담에 다낭쪽 또가게되면 연락드릴게요 이번 여행으로 친구와 행복하고 즐거웠던 기억 오래 남을거같아요ㆍ 이 명원 가이드님 짱!! 강추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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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가고싶은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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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 2026/04/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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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3월31일부터 3박5일 친구와 둘이 떠나는 다낭
처음가는 나라 설렘 도착시 이명원가이드님과 현지가이드님 만나 호텔이동 호텔은 신라모노그램 항공 아시아나 숙소에 들어가니 트윈베드 불편하지않게 편히잤다(살짝 단점은 침구가 뽀송거리진않았다ㆍ이건 나라 특성인거같다ㆍ어쩔수없는 이해한다) 아침에 일어나 조식먹으러갔는데 먹거리가 풍부 뷔페식 태어나 여행가 배가 터지게먹음 호텔 풍경 넘 좋으다ㆍ 관광하면서 이명원가이드님 이동하면서 유래 열심히 이야기 해 주시고 특히 감사했던거는 고소공포로인한 바나힐 가기전 케이블카 타는게 문제였는데 이명원가이드님께 말씀드렸더니 약국을같이 동행해주셔서약을 구입할수있었다ㆍ 이명원가이드님 넘넘 감사합니다ㆍ^^ 관광지마다 이명원가이드님과 현지가이드님 포토죤에서 예쁘게 사진찍어 주셔서 친구와 좋은추억 남기게되어 감사합니다ㆍ 여행내내 웃을수있었어요ㆍ 오죽하면 밤 늦게까지 숙소에서도 배꼽빠질듯 웃고 새벽에 일어나 숙소에서 웃었답니다ㆍ 3박5일 친구와 얘기했지만 짧다는 생각했죠ㆍ 이명원 가이드님 현지가이드님 우리와 처음 만났지만 우리외 5분 좋은분들 만나 덕분에 반갑구요 행복했답니다ㆍ 주변에 다낭 가신다는 지인있음 이명원가이드님 추천하고싶고 롯데관광 최고라고 꼭 추천추천할게요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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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다낭여행의 탁원재 가이드님~ | yej***** | 2026/0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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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본 베트남 여행은 가이드님의 설명으로
미처 알지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호감도가 높아졌습니다. 5성급 리조트 호캉스를 즐길 수 있게 여유로운 스케줄과, 대기없이 곳곳의 맛집투어를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행하면 새로운곳에 대한 탐구와 여유로운 휴식이 최고 아닐까요?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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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원재 가이드님 최고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jbk***** | 2026/03/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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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낭여행은 기억에 오래동안 남을 즐거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신라 모노그램 호텔도 좋았고 다낭과 호이안에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특히 저희 가이드를 해주신 탁원재 가이드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일정내내 여행객들이 원하는걸 들어주시고 일정도 배려해주셔서 여유있게 즐기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또한 곳곳의 명소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멋지게사진을 찍어주셨는데 마지막날에 그 사진들을 편집해서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여주실때는 정말 감동했습니다. 다낭에 여행 오실때는 꼭 탁원재 가이드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다낭의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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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찬우가이드님께서 매우친절하셨습니다 매우 만 | rab***** | 2026/0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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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우가이드님께서 매우친절하셨습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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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원가이드님이 편안하고 친절해서 즐거운 여행 | 김***** | 2026/03/12 | |
| 이명원가이드님이 편안하고 친절해서 즐거운 여행을 했어요 | |||